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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깨끗한 공기와 맑은
    물 -

    영광 용암마을

    흥겨운 풍물과 몸도 마음도 건강한 우리마을
    당산제

    소개

    매년 정월대보름이면 마을주민들의 화합과 안녕을 빌고, 마을의 액운을 몰아내기 위해서 제사를 지내는데 이를 당산제라 한다. 마을의 350여년 된 느티나무에 옷을 입히고 지내는 이 제사는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는데 그 시작은 몇몇 마을 어른분들로부터 시작된다. 이른 아침 밖으로 나와 볕단을 고르고 짚을 비틀어 꼬면서부터 당산제는 시작되고 시간이 지나 줄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면 마을 사람들도 하나 둘씩 동참하여 온 마을 사람들이 같이 짚을 비틀어 꼬아 끝에는 그 줄로 마을 사람들이 남,여 편을 나눠 줄다리기를 한다. 마지막으로 줄다기리한 큰 줄을 느티나무에 옷을 입히고 제사를 지낸다. 제사를 지낼 때는 마을 사람들이 농악을 하고 춤을 추면서 마을의 안녕과 행복을 빈다.



    당산제 모습당산제 모습당산제 모습